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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6년 "잘 살아 보세"를 외치며 대한민국,
온 국민이 열심을 다한 노력을 할 때 수의사 "연 두희" 원장께서
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654 번지에 동물병원 "협성가축병원"을 시작
하였습니다.
전쟁이 끝난 후 식량이 부족하고 온 국가가 가난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.

질 높은 식량 확보와 가난 극복을 위하여 축산업이 장려되던 시절,
그러나 질병 예방과 치료를 위한 약품과 기술이 부족하던 때,
하나의 씨앗이 되기 위하여 "협성가축병원"은 시작이 되었습니다.

경제 발전과 축산업 발전의 한 모퉁이에 있던 받침돌이 이제는
반려 동물 캐어를 위한 전문약품회사로 역사를 이어갑니다.

대한민국 역사의 한 부분이 되어 지금까지 동반 할 수 있음은
우리 회사의 자긍심이자 감사함 입니다.

세대를 너머 저희 회사를 신뢰하고 사랑하여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.
질 높은 써비스와 기쁨을 드리기 위하여 노력 하겠습니다.